속도보다 방향이라고 혹자는 이야기합니다. 다만, 오늘은 삶의 깊이를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더디게 걸으며, 멈추어도 보고.... 내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 지, 누구와 있는 지를. 하나 하나 소중히 기억하면서 걸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린 벌써 너무 많은 것들을 잃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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