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곡은 ‘말보다 행동으로 살아낸 남자’의 삶을 노래합니다. 꺼내지 못한 마음, 말하지 못한 사랑, 그러나 꺾이지 않고 끝내 흘러가는 의지를 담았습니다. 조용하지만 강한 울림. 흐르기에 아름다운, 남자의 고요한 진혼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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