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올려봅니다.
연말이나 너무 바쁘네요..... 후......
새벽 2시, 홀로 침대에 누워 그리운 사람에게 전화하고 싶은 간절한 마음을 담은 곡입니다.
미니멀한 트랩 비트와 깊은 808 베이스 위에 sensual한 남성 보컬이 흐르는 세련된 PBR&B/Future R&B 트랙으로, 서울의 밤 감성과 현대적인 urban sound를 결합했습니다.
자연스러운 오토튠 처리와 부드러운 falsetto, 레이어드 하모니가 특징이며, 85 BPM의 slow half-time groove가 몽환적이고 감각적인 분위기를 만들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