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는 어둠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내일을 향해 걸어가는 이야기.상처투성이여도, 흔들려도, 결국 빛을 향해 나아가겠다는 다짐을 담았습니다.이 노래는 나를 위로하는 동시에, 같은 길을 걷는 누군가에게 닿기를 바랍니다.”
로그인하면 가사를 볼 수 있어요
가사는 로그인한 회원에게만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