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진 것이 아니라, 그저 길을 잃었을 뿐이라고 믿고 싶은 마음. 이름 없이 남겨진 자리에서, 돌아오지 않을 사람을 끝까지 기다리는 작은 존재의 이야기. 이 노래가 그 아이들에게 닿기를, 그리고 누군가의 마음을 움직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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