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썼던 시를 바탕으로 만든 노래인데, 어찌보면 우리는 모두 지구별 여행자, 우리가 만나는 순간은 항상 처음이자 마지막이고,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다는 성찰. 그렇기 때문에 정말 후회없이 만나고 웃으며 헤어지자 그리고 별빛처럼 그리워하자는 어떤 생각을 노래에 담았습니다.
로그인하면 가사를 볼 수 있어요
가사는 로그인한 회원에게만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