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속 사소한 선택을 유머러스하게 표현한 내용. 짬뽕과 짜장, 치킨과 피자처럼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해본 음식 선택을 통해 인생의 갈림길을 비유적으로 표현한다. 작은 결정에도 과하게 고민하는데.. 결국 어떤 선택을 하든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면 오히려 주어진 현실에 만족하는게 더 좋을것 같다는 내용입니다.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데카르트에 말처럼 내가 살아있기에 고민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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