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좋은 날이야, 괜히 걷고 싶어져 너한테 괜히 연락하고 싶고 딱히 할 말은 없는데 그냥 이런 날, 같이 있으면 좋겠어 - 디젠니어 노트 중에서 " 대중성이 좋은 인디팝에 몽환적이고 공간감을 주려고, shimmering arpeggios를 녹여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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