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시선에 갇혀 있던 나를 깨고, 거울 속 진짜 나에게 스스로 왕관을 씌워주는 자존감 회복 듀엣송입니다. 청량한 여성 보컬과 소울풀한 남성 보컬이 어우러지는 뉴 디스코(Nu-Disco) 스타일의 시티팝 앤썸입니다. 펑키한 베이스 라인과 폭발적인 색소폰 솔로가 듣는 이에게 벅찬 자신감과 해방감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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