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my fairy tale! 반짝이는 은하수를 건너 flying, 우리가 만들 새로운 세상이 열려."
빌딩 숲 사이에 갇혀 어른이라는 가면을 쓴 채 살아가던 이들이 빛바랜 일기장 속 비밀의 열쇠를 찾아 잃어버린 동심과 마법 같은 판타지 세계로 떠나는 여정을 그린 드리미 신스팝(Dreamy synth-pop) 곡입니다. 초록색 고래가 하늘을 헤엄치고 시들었던 꽃들이 다시 춤을 추는 동화 책 속에서, 지루한 현실을 뒤로하고 나답게 꿈을 향해 날아오르겠다는 벅찬 희망을 노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