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 아프지 말자... 몇마디 말로 위로가 안될것 같아서.. 기도하다가.. 집으로 향하는 길에.. 교회를 거닐면서.. 여보와 만났던 그 시간을 회상하며.. 주님께 감사하며.. 참 고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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