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적인 기준으로 사람의 가치를 재단하는 현대인을 지적. 학생은 성적에, 사회인은 명품과 재산에, 사람들은 SNS 속 이미지만 쫓는 모습을 꼬집죠. 겉으로는 화려하지만 속은 텅 비어 있고 인간다운 내면과 진정성은 사라져 가네요. 커피가게 마저 풍미를 즐기는 커피의 진정한 가게 보다는 얼마나 많은 포토존과 콘텐츠를 가지고 있는냐에 따라 유명세가 달라지는 현실입니다. 우정마저 돈과 허영으로 포장되는 현실 속에서 인간다움은 어디게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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