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을 멈추기 싫고, 아침에는 이불 밖으로 나오기 싫고, 씻기와 공부는 귀찮고 야식은 당기는 아이들의 솔직한 마음을 유쾌하게 풀어낸 노래. 엄마 아빠도 어릴 적 몰래 게임하고 군것질했던 경험을 떠올리며 잔소리만 하지 말고 자신들의 모습도 돌아보라고 외친다. 해야 할 일을 알면서도 실천하기 어려운 건 어른이나 아이나 마찬가지라는 가족코믹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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