엇나가는 인연과 여름철 불청객 '모기'에 빗대어 만든 감성적인 발라드입니다. 나에게 상처를 주고 떠나는 상대가 모기와도 같은 어처구니 없는 설정이지만. 사랑에 물리고 상처를 받아 절대 용서 하지 않겠다고 다짐하면서도 한편으론 상대방을 기다리는 맘을 표현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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