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을 쌓는 것만큼 가족의 사랑과 희생, 그리고 삶의 소중한 가치를 이해하는 일이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부모의 생애와 마음에는 무관심한 채 다른 것에만 관심을 두기보다, 지금의 평범한 일상이 누군가의 배려와 희생 위에 있음을 기억하고 감사하며 살아가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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