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샌가 중년이 된 가장으로서 책임을 감당하며 바쁘게 살아오다 보니 자신의 방향이나 정체성도 잊은채 많은 세월을 지나쳤지만 이제는 누구보다 본인 자신이 알아주고 인정해줘야 할때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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