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잔하자 기분이 좋아도 기분이 나빠도 잠시 세상의 짐을 던져놓고 한잔 하고플 때가 있다. 누군가와 한잔하지 않아도 혼자서라도 한잔하며 고민과 슬픔을 내려놓고 싶을때. 밤을 지새우며 어둡고 지친 하루도 편히 쉬도록 놓아주고 싶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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