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말 틀린게 하나없다 상반된 옛말들 사이에서 지적질 수단으로 사용되는 현실을 풍자. “우는 아이 젖 준다”와 “침묵은 금”처럼 서로 다른 선택을 요구하는 옛말들 속에서, 결국 어떤 결과든 잘못되기만 하면 어른들은 그럴줄 알았다는듯 옛말을 빗대어서 다그치는 수단으로 이용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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