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하는 일에는 시작과 끝이 있어야 뭔가 안정적인 상황이 된다. 무조건 시작만 할수도 없고 모든일에는 마무리 되지 않으면서도 마침표를 찍는 경우도 있다. 그래야 우리는 비로소 한 숨을 쉬어가며 쉬어 갈수도 있고 다음을 기약하며 새로운 맘으로 시작할수도 있다. 비록 아쉽고 마음에 들지 않아도 한해를 마무리 하고 새로운 내년을 준비하는것이 우리에게 필요한 이유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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