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께서 삶은 고통이라는 깨달음을 얻은 후 주어지는 그 다음 의문. 왜 우린 고통을 품고 태어나는가?? 신의 아들 예수조차 부활 전 죽음에서 자유로울 수 없었 듯, 신이 있다면 왜 우릴 그렇게 창조했을까? “Was pain the only path to 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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