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았던 기억들 행복했던 순간들 그 시절 안고 그때로 돌아간 듯한 마음으로 여전히 그들을 대하게 되지만 . 세월 속에서 우린 각자의 생활이 생기고 점점 달라지는 걸 붙잡을 수 없어 . 그 사이에 나만 아무런 변화가 없어서 공허함을 느끼게 되는 걸까 . 결국 내 탓 같기도 하네. . 계속 비가 오고, 정신이 없는 와중에도 가사를 쓸 수 있음에 다행이다 싶다. - 우리의 세계는 어디까지였나.
로그인하면 가사를 볼 수 있어요
가사는 로그인한 회원에게만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