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oA JS / 오늘 안부는 여기까지
THE 1ST EP 〈남겨진 안부〉 타이틀곡
먼저 떠난 사람에게 오늘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많이 울었던 일도, 늦게나마 밥을 챙겨 먹은 일도.
맑고 따뜻한 남성 중고음과 잔잔한 피아노·어쿠스틱 기타로 시작해, 마지막 후렴에서는 드럼과 스트링이 펼쳐지며 참아왔던 그리움을 꺼냅니다.
“오늘 안부는 여기까지.
내일도 얘기해 줄게.”
대답이 없어도 이어가고 싶은 대화이자, 사랑받았던 자신을 데리고 내일을 살아가겠다는 작은 약속을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