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았던 여름은 지나갔지만, 함께 나눈 웃음과 약속은 마음속에 오래 남아 있습니다. 수평선 너머에 있을 그대를 그리워하며, 다시 만날 날을 꿈꾸는 마음을 노래했습니다. 파도에 실려 오는 멜로디처럼 변치 않고 남아 있는 사랑의 기억을 담은 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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