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한 세상이 조금 다르게 보이는 순간 즉 너와 나만의 푸른 세계로 빠져드는 순간을 담은 곡이며, 청량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 속에서 현실과 꿈의 경계가 서서히 흐려지고, 깨어나고 싶지 않은 찰나의 설렘이 펼쳐지는 분위기를 표현 하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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