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난 그곳에서 다시 시작된 설레는 사랑 이야기. 좋아하는 마음을 숨긴 채 망설이는 한 남자의 풋풋한 감정을 경쾌한 어쿠스틱 포크 록으로 담았다. 네 대의 어쿠스틱 기타가 만드는 생동감 넘치는 리듬과 시원하게 뻗는 후렴이 수줍은 고백을 더욱 빛나게 하는 청춘 로맨스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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