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심심해서 만난거뿐이라는 거짓말로 떠나보낸 이별, 7년의 시간이 흐르고 그 사람과의 아이를 홀로 키우며 눈물로 지새우던 7번의 겨울, 그 사람은 나를 용서하고 우리를 받아줄까 ? 사랑하다는 말조차 꺼내기 힘든 여인의 노래
로그인하면 가사를 볼 수 있어요
가사는 로그인한 회원에게만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