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부족한 제 참가곡에 소중한 표를 선사 해 주신에게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현재 우리 AMT 음악차트 Top1 "아직 만나지 않은 너"의 HENA MUSIC님 ,
다시 한번 제 챌린지 예선 곡 "10월의 온도"에 소중한 한표 꾸욱 눌러주셔서 감사합니다 !
본론으로 돌아와서 1차 AMT 가을챌린지 보물찾기 23곡에서 느낀 감정 솔직하게 올려 볼게요 / 나머지 115곡도 정리 되면 올려 볼게요 !!!
이간 그냥 완전 제 개인 적인 감정이니까 , 너무 기뻐하지도 너무 기분 상해 하지 말아주시면 감사하겠어요 !!!
혹여 기분 상하시는 분들은 쟤는 정신과약을 먹고 생활하니까 정신이 온전치 못해 하면서 한귀로 듣고 흘려보내 주세요 !!!
다시한번 보물같은 곡들 들려 주셔서 감사하고 느낌 감정 순서데로 두서 없이 올려 볼께요 !!!
1.MIMILover - 10월의 온도 - 처음 작곡 해본 힙합 듀앳곡 , 가사가 너무 짧고 그만큼 곡도 짧음 ,
도대체 무슨 자신감으로 제출 했는지 모르겠음 다른 참가자 분들 곡 들어보니 부끄러워 뒤지 겠음요
2.삐돌이님 - Auturn Flame - EN버전 처음 부드러운 시작과 반전되는 남성 보컬의 강렬한 락 , 그리고 여성보컬의 감미로움이 좋았어요
하지만 영어에 부족한 저로서는 깊게 이입이 안 됬네요
3.Test King English님 - 작은별 - 잔잔하고 오페라 같은 느낌이 드는 멜로디에 남성 보컬 , 초반 상실감에 대해서 마지막은 희망으로 향하는 가사 같았어요
일단 개인취향에서 한번 갈리고 , 가사가 귀에 잘 안들어 오더라구요…
4.시골감자님 - 가을이와요 - 밝은 여성 보컬과 , 성시성님 같은 남성 보컬의 듀엣곡 , 다뜻한 가을 풍경에대해 느낄 수 있는 밝은 힐링 곡이였어요
따뜻해서 좋았어요
5.함윤정 (BlueSky yunjung님 - 용기의 길 - 몽환적이고 매력적인 여성 보컬 목소리와 멜로디가 좋았구 , 낙엽 그리고 조금느려도 괜찮아 이 곡도 힐링 곡 인 것 같아요
왜 이 곡이 평가가 낮을까 싶어요
6.jbjbjb님 - Vinyl Nostalgia - 곡 진입 까지 멜로디가 좀 길어요라고 생각 했는데 , 그게 아니라 그냥 멜로디에요 근데 마음이 편안해 지네요 근데 멜로디 만들기 어려울텐데
아마 여러 사람들의 공감을 얻기 어려웠을 것 같아요 저 처럼요
7.장영문님 - 우리네 - 역시나 매력적인 여성 보컬 목소리 그리고 부드러운 멜로디 , 서로 다른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 사람들 , 그렇지만 오늘은 하루니까 !!! 좋네요 ,
평범한 지하철을 타고 다니는 사람들의 일상을 표현 이것도 느낌이 좋았어요
8.ggong2님 - 집착의 색 - 댄스 빠른곡 남성 보컬 , 오토튠도 좀 들어간 것 같고 오르골 소리도 있고 , 집착 할수록 멀어져 간다는 말 , 알고 싶고 , 가지고 싶고 , 전부 가지면 ,
사랑이 될 줄 알았다는 집착 곡 , 멜로디 보컬은 좋은데 가사가 별루 맘에 안들어요 ㅜㅜ
9.REVERIE SOUND님 - 그리움의 계절 - 감미로운 여성 보컬 , 발라드 그리움이 애절하게 있고 , 아직 포기 하지 않고 그 사람을 계속 기다리면서 좋았던 사랑 기억을 하고
되돌아와 주길 바라는 마음의 곡 , 너무 자주 들어보던 곡 같아요
10.PD.PERRY99님 - 가을 뒤에 남은 너 - 감미로운 여성 보컬 , 팝 발라드 느낌 , 신스 소리 , 가을이라는 계절을 이별에 빗대어 또는 회상하면서 마지막에는 깔끔하게 잊어
보려고 하는 곡 , 노래 좋았던 것 같아요
11.E. Rumelion님 - 나의 계절이었던 너에게 - 매력적인 여성 보컬 , 잔잔하고 조용한 목소리 , 피아노와 중간중간 바이올린 좋아요 , 가을이라는 계절은 사랑했던 사람을
표현하고 그 사람을 이제 보내주는 곡 , 개인적으로 좋았어요
12.Seem phony님 - In Your Lounge - 이 곡도 멜로디만 있는 곡이고 , 처음에 고급 재즈바 느낌으로 가다가 , 어느덧 경박하지 않고 경쾌한 리듬이 추가 되는 곡 이네요 ,
마찬가지로 좋았지만 공감을 얻기는 어려웠어요
13.Hantol님 - 이만큼의 가을 - 남성 보컬 , 오랜만의 모임 , 예전에는 다 모였었는데 세월이 흘러 이제 젊은 일부 사람들만 모일정도로 본인의 나이가 아니 세월이 가을
정도가 된 것 같다고 느끼는 곡 , 좋네요
14.아자워리님 - 가로수 낙엽 - 여성 보컬 , 락 !!! 감성 , 아프고 찬란했던 예전 청춘을 뒤로 하고 사라졌지만 , 지금 현재에 대해서 느끼고 힘들지만 앞으로는 봄이 오겠지라는
응원가 같은 곡 , 심장 뛰네요 보물 같아요.
15.linusan님 - 가을바람, 너와 나 (indie rock, jangle pop Version) - 여성 보컬 , 락 신나는 기타와 멜로디 , 시원한 하늘 바람에 대한 곡 인 것 같아요 , 아 짜증나네 시끄러운 사람이
목소리 크게 해서 잘 못들었어요 ㅜㅜ 나중에 또 들어볼게요 호감 가는 곡이에요
16.Honey Blade Records님 - 우리 사랑도 물들었나요 - 매력적인 여성 보컬 , 발라드 , 낮설어진 그 사람 , 아직 사랑인줄 알았는데 마지막이라는 듯 해요 ,
이곡 역시 느낌이 좋은 편 이였는데 주변 소음 때문에 잘 못들었어요 ㅜ
17.국단비명곡극장님 - 가을 슬픈 계절 - 진짜 예전 중후한 남성 가수가 부르는 곡 !!! 실제 목소리 샘플링 곡이라니 멋졌습니다. 단지 개인 취향에서 엇갈리다 보니 공감은 잘 안되요…
18.PAFL님 - 가을바다 레게파티 (Autumn Be - 헤이야 헤이야 , 레게 파티 , 진짜 레게라는게 이런거구나 하고 알게 되는 곡이고 , 드럼 소리랑 멜로디가 너무 좋아여 ,
진짜 가을 바다 파티 그곳으로 떠나고 싶네요 ㅎㅎ , 저도 도전해 보고 싶은 바이브 느낌 좋았어요
19.NEWBAM님 - 오늘도 안 춥네 - 감미로운 남자 보컬 , 풋풋한 썸단계의 남녀 , 남자의 소심한 손 , 고민하다가 결국 그녀의 손을 줄래 하고 물어보는데 두근두근 설레네요 잘 들었어요 !
20.Moonlight님 - 가을아, 조용히 머물러 - 흘리듯이 작고 밝은 여성 보이스 , 여신이 보살피고 있는 가을 숲속이 연상 되었어요 , 곡은 잔잔한데 심장이 뭉글뭉글 해졌어요
21.Nuan.C님 - 난 가을에도 패딩을 입어 -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살짝 두꺼운 시아준수님 느낌 나는 남자 보컬의 감미로운 발라드 , 이어폰 양쪽 다 끼고 들었어요 , 노래가 짧게 느껴지네요
22.breakfast님 - 가을에 산타는 - 아이들 목소리를 넣는 것도 좋았고 , 가을 산타라는 주재도 참신하고 좋은 것 같았어요 , 노래 개인적으로 좋았던 것 같아요
23.샐리안나(Sallyanna)님 - 마지막 반팔 (Last Short Sleeve) - 진짜 노래가 하나도 귀에 안들어와요 … 빨리감기 한 듯한 노래에요 속도를 조금만 더 느리게 가져갔으면 정말 호감
이였을 것 같은데 , 기계음 나오면서 뭉개지는 것 같기도 하고 멜로디가 제 개취인데 정말 정말 정말 진짜 많이 아쉬워요 천재와 바보는 종이 한장차...
진짜 보물같은 느낌을 줄 수도 있었을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대단히 아쉬워요
나머지 115곡은 퇴근하고 감상 해보고 알려드릴게요 다들 보물 같은 곡들 실제로 많이 감상하시고 진짜 보물을 찾으시길 응원 합니다 !!!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