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달 전부터 써 왔던 방식인데
수노에서 음원 제작 시 이모지(감정 요소)를 넣으면 음원 자체의 볼륨감이 생깁니다. 마치 평평한 2D 종이 같은 질감이 입체감이 생기는 듯한 느낌입니다.
한두 개 정도 넣는 것이 아니라, 가사 전반에도 넣을 수 있는 부분은 다 넣고, 가사 사이사이 프롬프트 형식도 비상식적인 문구를 넣어보세요! 시처럼 써도 되고, 노래하듯이 글을 써도 되고요! 이모지와 함께!!
물론 가사를 완성한 다음에 자신이 쓰는 대화형 ai 에게 부탁하는 겁니다!
“이모지나 중간중간 가사 형식을 넘어선 프롬프트도 만들어주고, 이모지도 추가해 줘!!”
가사는 물론 스타일 프롬프트나, 마이 테이스트 안에도 곡을 만들 때마다 동일하게 적용해 보세요!
저는 주로 심플모드에서 음원을 만듭니다.
이미지나 동영상 첨부도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첨부되는 이미지 생성에도, 영상의 생성에도 같은 방식을 넣어서 해 봅시다!! 첨부되는 이미지나 영상의 이름에도 이모지를 넣어서 해 주세요!!
입력될 수 있는 모든 부분에서 상식을 넘어선 걸 넣어봅시다!! 이모지도 잔뜩, 감정적인 시나 가사도 넣고!! “이게 돼? 이게 가능해??” 이상한 생각도 그냥 실천해 봅시다!!
물론 나온 음원이 사람의 감정과 똑같진 않습니다만, 비슷한 느낌의 것이 나옵니다. 음원에 볼륨이 생기죠. 감정이 없던 음원에 감정이 생기는 거 같습니다.
그저 출발선은, ‘Ai 안에서 사람과 같은 느낌을 가질 수 있을까?’ 였습니다!
응용으로 넘어가서, 영상 제작 시에도, 각 클립의 생성 시에 등장하는 인물의 연출에도 이모지를 넣어주세요!!
평소에는 일관성이 어느 정도 유지되던 인물도, 이모지를 넣게 되면 좀 더 확연하게 일관성이 변하게 됩니다. 연출하려는 감정이나 상황에 맞게 얼굴이나 복장 뭔가가 눈에 띄는 변화가 생깁니다.
가령 예를 들어서, 자선단체 영상을 만든다 칩시다!
그들의 느낌들.... ‘돈이 없어서... ,자랑하고 싶고, 눈치도 조금 보고..., 인정 받고 싶어서 그런 일을 했다.’ 라는 대화 설정이 있다면, 그 설정에 감정 이모지를 과하게 넣어보세요! 과장된 연출을 하는 겁니다!
비슷한 감정의 이모지나 같은 이모지라도 몇 개를 중첩하게 되면 좀 더 확연한 연출이 됩니다!
(물론 영상 생성 시에 기준 되는 캐릭터 이미지를 첨부한 상태에서 하는 겁니다!)
그런데, 신기한 것은 이런 이모지를 a4 사이즈에 들어갈 정도로 넣거나, 수십 페이지를 넣는 정도면, 어느 정도 선이면 긍정적 방향의 연출에서 과장되게 돋보이게 나옵니다! (가령 20페이지 정도의 이모지 추가)
근데...그게 어느 정도 선을 넘어가면(40~50페이지 이상으로) 영상 안에 등장하는 캐릭터의 감정이 붕괴해 버립니다! 그런 게 연출됩니다!
캐릭터가 미쳐 버리거나, 감정이 붕괴된 연출을 하게 됩니다. 절망의 구렁텅이에 빠진 캐릭터가 나옵니다.
이미지 생성에서는 어떨까요??
제 영상 제작 환경은 Google Omni 1.1 Flash입니다. 싸기도 하지만, 동시에 이미지나 영상 첨부도 가능해서 좋습니다! 실험하는 환경으론 최적입니다!
단점이라면, 워터마크... 고가의 요금제를 쓰던, 저가의 요금제로 쓰던 워터마크 무조건 붙습니다! (아.....저주...할....구글..... 꽃을 달아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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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 해도 볼륨감 있는 풍성한 노래가 나올 수도 있을 겁니다.
음원 안에서 부르는 보컬의 가수가 마치 사람이 부르는 것처럼.
첨부되는 캐릭터의 이미지가, 수노 안에서 부르게 될 가수가 되는 것처럼.
아니면, 그 만들어지는 음원에 내가 들어가 노래를 부르는 것처럼
설정을 두고 해 보세요!!
수노가 음원을 만들어 주지만, 실제로 내가 그 수노안에서 노래를 부르는 것처럼 프롬프트로 연기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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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이상한 거 같아요! 미친 거 같아요! 상식이 아닌 거 같아요!’ “정말요??” 그냥 해 봅시다!! 어차피 나 혼자 작업하는 건데, 누가 뭐라 하든 말든, 그 사람이 내 인생을 살아주는 것도 아닌데, “..... 마이웨이 아닙니까?!!”
그냥 단순하게 Ai 안에서 사람이 연기하는 것처럼 연출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