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실상 Ai 안에서 만들어진 음원의 활용을 고민해 보기도 하고, 여러 면에서 검토도 해보고, 사업적으로 어떻게 진행할 수 있을까? 연결할 수 있을까 종종 하곤 합니다.
그러다 예전에... 그래봤자 몇 달 정도지만, lo-fi 음원이, 공장형 음원이 실제 카페에서도 가능하다는 걸 봤는데, 카페의 환경상 크게 틀어놓긴 어렵고, 적정한 수준 정도에서 볼륨을 두고 쓰는 거 같습니다. 그 수준에선.. 현재의 Ai 음원이 괜찮은 정도인 거 같습니다.
다만, 카페 환경의 주요소인 음원 재생 기기의 해상도가 높으면, Ai 음원의 특성상 그 특유의 질감이나 완전하지 않은 게 드러나기에 쓰기엔 어렵지만, 보통 카페의 환경에서 가능한 걸로 보고 있습니다.
생성된 음원의 후보정을 통해 좀 더 깨끗한 듯한 정갈한 듯한 것으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만, 다만... 제 관점에서 원음의 자연스러움, 그 특유의 음색이 열화되기에 고려의 대상에 두진 않고 있습니다. 티끌 하나 고치자고 음원이 열화되는 건 별로... 차라리 기존 방식으로 의뢰해서 다시 만들면 모를까.
기술적인 한계로 인해 고품질 음원시장에서의 상품성은 무리입니다만, 적정수준에서의 시장성은 있다고 봅니다.
지금 제가 보고 있는 건, 앞서 언급했지만, 카페내에서의 사용, 그리고 판매인데... 이 부분에서 명확히 해야 할 건, 유튜브 내에서의 널리고 널린 공장형 플레이 리스트가 여전히 있기에, 그냥 저냥 만드는 수준에선 상품성도 경쟁력도 없는 거 같습니다. 물론 일일이 하나 하나 수제로 만드는 수준이라 그런 것 보단 몇 배 나을 거라 보고 있습니다. 실상 근데 카페 내에서 적정수준의 오디오 시스템으로, 적정 볼륨으로 틀어놓기에 그 구분이 잘 되지도 않을 거 같고.
결론적으론 사업성에서 가능하지만, 경쟁력에서 떨어지기에, 음원 자체가 기술적 한계를 커버하는 수준으로 나와야 하거나, 특이성, 특별성, 차별성이 있어야 음원시장에서의 상업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특이성, 특별성, 차별성 같은 관점에서 보면... 그럴만한 컨텐츠나 참신한 아이디어가 있어야 할 거 같습니다. 당장에는 보이지 않는 상업적인 연결 활용도 있을 수도 있고요. 아마도 다양한 도전으로 만들어진 음원이 현재에는 없는 미래의 어떤 장르가 될 수도 있고, 그것이 다양한 곳에서의 연결되고 수익으로 이어질 수도 있을 거 같습니다.
꼭 카페만 아니더라도 가능할 거 같습니다.
당장에는 창작 실험으로 만들어진 음원이 쓰일 곳이 없어 보일 수도 있겠지만, 후에 어떤 다른 곳에서 쓰일 수도 있는, 잠재력 있는 컨텐츠일 수도 있습니다. 다양한 실험과 창작에, 의심 없이 도전해 보는 건 어떨까요? 미래의 어떤 날의 누군가 이렇게 얘기할 수도 있습니다.
A : “이봐! 지금 니가 사용하고 있는 음원의 시초가 뭔지 아나??”
A : “이거 옛날엔 천시받고 멸시받는 한 실험적인 창작품이었어!! 그런 걸 알고 있었나?”
B : “.... 몰라요. 관심없어요!! 나한테 왜 그래요?”
B : “근데, 한가지는 확실히 알고 있어요!! ㅋㅋㅋㅋㅋ”
Le Fin.... AND.... Ai P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