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챌린지 3곡 , 수노에서도 공개 안했구 !!!
제목은 공개 해도 되는 것 같아서 올려봅니다 !!!
ㅠㅠ 솔직히 예전에서도 바로 떨어질 것 같은데...3곡은 준비 해야 한다고 해서...
그리고 관리자님 댓글에서 위로도 좀 받았고...뭐라도 좀 해볼려고 발버둥 치는 행위라고 생각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선 곡
제목 : 10월의 온도
장르 : 힙합 , 펑키 , 듀앳
내용 : 10월 가을의 날씨 , 춥기도 덥기도 한 애매한 온도 처럼 두 사람의 연애도 감질나게 이것도 저것도 아닌 상태에 대해서 표현하고 ,
그럴 꺼면 그만 하던지 , 아니면 다시 확 사랑 하던지 결정 하라는 대화성 가사 입니다.
본선 곡
제목 : Autumn Trigger
장르 : 하드락 , 남성
내용 : 제가 음악 표현에 대한 어휘력이 상당히 저조해서... , 이해가 잘 안 가실 수도 있는데... 가을이 오면 항상 트리거 처럼
그녀를 생각 하게 되는 남자가 혼자만의 울컥 하는 듯의 격하게 (하드락) 자꾸 가을이 오면 너가 생각 나잖아 !!! 이런 느낌으로 회상을
하면서 결국에는 배드앤딩으로 홀로 단념 하듯 마무리 하는 가사 입니다.
결선 곡
제목 : 또 가을, 또 너
장르 : 팝 , 발라드 , 여성
내용 : 본선 곡 Autumn Trigger 의 남자 주인공이 생각하는 그녀의 생각을 표현한 노래 입니다. 그녀는 문득 가을 시작을 느끼며 ,
그 남자와의 기억을 회상 합니다. 계절이 지나서, 또 가을 , 또 너 다 끝난 줄 알았는데 자꾸 과거 뜨거웠던 회상하게 되지요...
제 심리상태가 많이 가미가 되었는지 ... 해피앤딩은 안되고 결국 서로의 마음을 영원히 모르는채 이별을 인정 하면서
마무리 되는 가사 입니다.
☆ 개인 적인 소감 및 총평 입니다.
저는 노래를 만든지 아직 1개월도 안 되었습니다.
짧은 기간 이지만 템포가! 또는 비트가!
빠른 음악의 경우 이외로 쉽게 제 귀에만!! (취향차이) 마음에 들 수 있는 곡들이 종종 나왔습니다.
하지만 느리고 잔잔한 발라드곡의 경우에는 만들게 되면 제가 개인적으로 비 선호 하게 되는 트로트 , 엄청 고전 발라드...느낌???
물론 오래 된 곡들 중에서 명곡들은 언제들어도 좋습니다...
장르가 문제가 아니라 그냥 제가 만든 노래의 수준 자체가 낮아서 마음에 들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 와중에 이번 챌린지 가을시리즈 3곡을 만들면서
발라드 곡임에도 불구하고 그냥 너무 제 마음에 들어버려서 "또 가을 , 또 너" 라는 곡은 결선곡으로 넣어버렸습니다.
마지막으로 지금 현재
무 감각하고 정말 절망적인 상황에서 혼자 무의식 중에 피식 웃으면서
한때 X살 기도도 했던 제 주재에...
엉뚱 하지만 뭐라도 살아 볼려고 발버둥 치는 저를 인지 하고야 말았습니다.
"만약 아티스트 분께서 이 곡을 채택하고,
실제로 불러주실 수 있는 기적같은 일이 있으면 좋겠다라는"
희망회로를 잠시나마 생각 했다는 것을요 ~
결국 두서 없이 막 아무말 이나 적었네요 , 다들 행복하신 분들은 행복 유지하시고 , 아픈 분들은 조금 덜 아프고... 이겨내 봐요
다시 한번 관리자님 및 같이 활동 하시는 여러분 모두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