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자신의 음악을 어떤 방향으로 팔려고 하십니까? 수노 자체의 기술적 오류를 함께 떠안은 작품으로 파십니까? 정말 수노 자체의 기술적 한계가 자신의 것입니까? 아니면, 그 안에 담긴 예술적 혼, 창작성, 작품성입니까? 기술적 한계는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레 해결됩니다. 그러나 여러분의 작품성은 별개로 여전히 있습니다! 오늘이든 내일이든, 아니면 어제이든 여러분의 예술성을 맘껏 표현하십시요! 한번도 해 보지 못했던 경계를 넘어가 보십시오!! 처음엔 두려움도 일겠지만, 실상 ‘나 죽을래...씨발...’ 하고 넘어가서 표현해 보면.... ‘아 아무것도 아니었구나’ 할 겁니다! 기존의 음원 시장은 싹 잊으십시오! 그건 그들만의 놀이입니다! 새로운 음원 시장을 만들어 가십시오! 그런 잠재성은 있습니다! 여러분 한명 한명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겁니다! 정말 씨발스러운 하루였습니다! https://www.aimusictown.com/chart/8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