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J-Pop 걸스 밴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가상 활동명 밴드 ECHO:RIZE로 설정을 하고 음원을 하나 하나 제작 하기 시작 했었습니다. 오늘 사운드룸에 올린 곡 「蒼の残響」 (Ao no Zankyou) 푸른 잔향은 그 시작을 알리는 곡입니다. 부서진 세상의 침묵을 찢고 울려 퍼지는 서정적이고 강렬한 록 앤섬. "어둠이 나를 삼키려 할지라도 자신의 목소리로 운명을 가르고 나아가겠다" 라는 확고한 의지를 담았습니다. 즐거운 감상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