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양의 만남, 그리고 동화의 재해석라는 컨셉으로 만든 가사없는 노래 입니다. 하니, 하람의 번외편으로 선녀를 떠나보낸 나무꾼이 자신의 마음을 깨닫고 선녀의 행복을 빌어주지 못했음에 후회하며 슬퍼하는 모습을 표현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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