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한마디 건네지 못하고 멀리서 바라보기만 하는 짝사랑을 담은 한국어 감성 발라드예요. 낮고 숨결 섞인 목소리로 시작해 후렴에서 터져 나오는 마음, 마지막 후렴의 전조와 갈라지는 보컬이 애틋함을 더해요. 혼자 마음을 키워 본 적 있는 분들이 밤에 듣기 좋은 곡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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