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갑게 돌아서는 사람의 속마음을 담은 감성 이별 발라드입니다. 미워하고 원망해도 좋으니 "이번 한 번만 아프자"고 말하며, 끝까지 눈물을 숨긴 채 상대를 보내주는 마지막 사랑을 그렸습니다. 이별 직후의 늦은 밤, 감정을 천천히 쏟아내고 싶을 때 어울립니다.
로그인하면 가사를 볼 수 있어요
가사는 로그인한 회원에게만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