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에게는 그림자가 없다. 발자국도, 흔적도, 남겨진 이름조차 없다. 조선의 어둠 속에서 모습을 드러낸 정체불명의 존재, 무영(無影). 그는 적인가, 아니면 감춰진 진실을 쫓는 자인가? **조선의 밤 EP.08 — 무영(無影)** 그림자가 없는 자, 그가 나타나면 누군가는 사라진다. **BY.JJD | 조선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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