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뜨거웠던 것만이 재가 돼요. 멈추라는 말에 기름을 더 부었고, 끝이 어딘지 알면서도 스스로 선택해 타올랐어요. 불타는 열정과 자기파괴라는 두 얼굴을 다섯 목소리가 나눠 외칩니다. 답답하게 눌린 벌스에서 한꺼번에 폭발하는 코러스로, 그리고 차갑게 끊기는 끝까지 가는 다크 록이에요.
로그인하면 가사를 볼 수 있어요
가사는 로그인한 회원에게만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