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이 달라졌던 그날, 검은 고양이는 손가락을 튕겼다. 딱! 스냅! 멈춰버린 시간 속에서 되살아나는 기억. 그 순간의 선택은 우연이었을까, 아니면 운명이 정해 놓은 시작이었을까? **검은 고양이의 새벽 EP.24 — 그날의 스냅** 한 번의 스냅, 되돌릴 수 없는 순간이 시작됐다. **BY.JJD | 검은 고양이의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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