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조금 우울했고, 베개 속에 다이어리를 숨겨 두기도 했어요. 그래도 오늘은 거울 보며 웃어요. 누가 뭐라 하든 어쩌라고, 나 행복한데.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고, 틀려도 내 스타일대로 가는 하루를 노래합니다.
트랩 하이햇과 퓨처 베이스, 신스 브라스가 터지는 124 BPM 위로 랩과 시원한 고음이 오가는 K-pop 댄스 팝이에요.
장르
댄스 (K-Pop Dance-Pop / Future Bass)
분위기
당당함 · 자기 긍정 · 신나는 에너지 · 시원한 해방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