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색빛 일상을 벗어나 정상(Summit)에 섰을 때 비로소 찾게 되는 '진짜 나'의 모습을 그린 곡입니다. 경쾌한 모타운 팝(Motown Pop)과 레트로 소울을 기반으로, 시원하게 뻗는 리얼 색소폰 연주와 가스펠 콰이어가 어우러져 벅찬 해방감을 선사합니다. "No more black & white, I’m in full color"라는 가사처럼, 듣는 이의 마음을 총천연색 희망으로 물들이는 힐링 에너지 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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