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함은 모든 것의 시작이야.
이 곡을 처음 만들때 시작한 문장이예요
연인간의 사랑도 사랑이지만
사람간에는 또 다른 모습의
사랑들이 이루어지잖아요
모든것을 감싸는 사랑의 형태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싶었어요
.
그리고 그 따뜻함은 실은
상대에게만 전해지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도 따뜻하게 만든다는 것을
가사를 완성하면서 강하게 느꼈어요.
.
그래서 고음을 날카롭게 말고
좀 더 부드러운 식으로 나오게 해보았어요
.
비도 오고 어제 저의 최애가 공연을 해서
아침에 한참 들었는데
그 말들, 에너지들에서 사랑이 느껴져서
이 곡을 골라보았네요
모두 주말 잘 보내시고 오늘도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