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디젠니어-DropCat 입니다. 오늘도 풋풋한 학창시절 끄적였던 글들을 보다가, 추억에 젖어 곡을 제작했습니다. 모두 그런 시절 있잖아요. 그냥 혼자 풋풋함에 빠져, 삐삐 치고 싶던날. (일요일이 기다려지고, 교회에 항상 날보면 웃어주던 이쁜 그녀...) "괜히 좋은 날이야, 괜히 걷고 싶어져 너한테 괜히 연락하고 싶고 딱히 할 말은 없는데 그냥 이런 날, 같이 있으면 좋겠어" - 디젠니어 노트중에서. 대중감성이 좋은 인디팝에 몽환적이고 풋풋한 감성을 주려고, shimmering arpeggios를 녹여봤어요. 노래를 들으며 그때 그 시절을 소환해보셔요!~🔥🍷🍵👐 곡제목 : 괜히 좋은 날 | https://www.aimusictown.com/chart/87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