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어하는 것은 아니지만, 같은 마음은 아니었습니다. 〈NOT LIKE THAT〉은 가까운 사이에서 시작된 친밀함이 서로 다른 감정으로 이어졌을 때의 복잡한 순간을 그립니다. 상대의 진심을 알면서도 같은 마음을 돌려줄 수 없는 사람의 망설임과 미안함을 Oniz의 보컬과 리드미컬한 사운드로 풀어냈습니다. 좋았던 순간이 모두 거짓은 아니었지만, 그 마음의 이름은 서로 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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