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일어나지 말아 주세요. 조금만 더 이 순간에 머물러 주세요. 〈잠깐만〉은 관계의 이름이나 내일의 약속보다 지금 함께 있는 순간을 즐기고 싶은 두 사람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여유로운 그루브와 감각적인 보컬이 어우러져 가까워질 듯 말 듯한 거리감, 장난스러운 대화, 쉽게 끝내고 싶지 않은 밤의 분위기를 표현합니다. 모든 것을 지금 결정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오늘 밤만큼은 조금 더 함께 있어도 좋으니까요.
로그인하면 가사를 볼 수 있어요
가사는 로그인한 회원에게만 공개됩니다.